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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여행- 품격과 편안함과 가성비로의 fantastic 인생 shot - 아프리카의 부정적인 이미지와 두려움을 한꺼번에 날려버리고 - 해외 여행- 이제는 여러나라가고 잠도 못자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품격,편안한,가성비가 잘 어우러진 성숙되고 맘편한 해외여행이 필요한시기 우리부부는 그동안 해외 여행을 노랑**,하나**,참좋은***등 유명여행사의 패키지를 통해 남미/미국/유럽등 다양한 경험을 해 왔자만 이번 아프리카 여행 준비를 하면서 유명 여행사 보단 전문 여행사를 경험하고 싶고 직장인이라 짧은 기간만 여행이 가능하여 인터넷을 서치하던 중 꼼꼼히 짜여있는 여행프로그램과 신뢰가 가는 케이프탐나의 남부아프리카 4개국 5박7일 여행 일정표가 맘에 쏘~~옥 들어 카톡으로 문의하고 여행을 진행하기로 정했다 2026년2월13일 오후 11시40분 인천공항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빅폴공항으로 직항없슴)로 에티오피아 항공을 타고 드뎌 출발, 에티오피아 항공은 생각한것보단 깨끗하고 음식도 좋은편, 단 빅폴공항(VFA,짐바브웨)으로 가기위해 환승을 해야하는데 환승시간이 짧으므로 공항직원의 도움을 받아 fast track(시간이 짧은분들은 요긴함)으로 쉽게 환승을 해 빅폴 공항에 도착했다 빅폴공항에 도착해 간단한 입국심사와 카자비자를 받고 드뎌 가이드를 만났다 전문가 답고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포스로 저희를 호텔로 안내하였고 짐바브웨 호텔은 유명한 리조트에 있는 호텔로 골프장 등을 갖춘 멋지고 품격있는 호텔이며 신혼여행을 온듯한 착각을 하게 하였다 잠비아와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를 경험하였는데 나이아가라,이과수 폭포를 본 나로선 폭포와의 거리가 짧음으로 느끼는 소리와 규모의 웅장함과 온몸에 떨어지는 폭우로 인해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온몸에 전율처럼 느껴지며 타 폭포와 차별화가 분명해 보였다. 이어 잠베지강 선셋 디너크루즈를 통해 맛있는 식사와 환상의 디너크루즈로 잊지못할 경험을 하였다 보츠와나 쵸베 국립공원과 해상 보트를 타고 사자, 코끼리, 임팔라, 기린, 코풀소, 악어, 원숭이, 멧돼지 등 보면서 진짜 아프리카에 왔음을 실감나게 하였고,1400년된 바오밥 나무를 보면서 올림픽공원에 있는 600년된 느티나무의 형님을 보는 것 같았다 짐바브웨 와 케이프타운의 아프리카 전통식당을 통해 아프리카의 전통음식과 전통 춤과 음악을 볼 수 있었고 ,특히 아프라카 북인 젬베를 두들기면서 특별한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 아프리카 최남단인 케이프타운에서는 대자연의 구름과 바람의 정원이며 제주도와 함께 세계 7대 자연경관인 테이블마운틴과 물개섬, 와인팜, 거대한 식물원, 희망봉, 캠스베이 비치, 귀여운 펭귄비치를 보면서 아프리카의 런던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였고, 파도가 넘쳐나는 푸른 대서양의 바다옆 호텔에서의 필링이 특히 좋았다.. 이번 여행을 통해 개인별 맞춤여행을 통한 편안함과 외제차 여행을 통한 품격있는 이동경로,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는 가이드, 맛있고 가성비가 느껴지는 식사 등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 케이프탐나를 비롯한 전문 가이드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며 해외 여행을 가고자 하는분들에게 꼬~~~옥 케이프탐나는 강추해 주고 싶고, 다음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케이프탐나 여행사를 이용하고 싶다는 말로 이 글을 맺습니다. 이 글은 2025년 9월에 여행사도 비행기표도 스스로 자비로 예약하고 2026년 2월 여행한 자가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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