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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더 그리워지는 케이프타운~ 여행을 다녀온 지 1년이 지났지만, 남아공은 지금도 떠오르는 여행지네요. 케이프타운에 도착하자 케이프탐나 사장님과 실장님께서 환영해 주시고, 공항을 나와 마주한 공기와 풍경, 하늘색이 정말 예뻤어요. 특히 쾌적하고 상쾌한 공기 너무 감동이었네요. 그리고 케이프탐나 사장님, 실장님 덕분에 여행기간 내내 편안했고, 첫날 브라이(바베큐파티)너무 맛있고 인상에 남았어요. 날씨와 지역 이동을 고려한 일정은 두려움, 조급함 없이 남아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지만 너무너무 편안하게 일정을 소화하도록 가이드, 지원해 주셨어요. 테이블 마운틴과 캠스베이 비치, 채프먼스 픽, 케이프 포인트와 희망봉, 와인팜과 사파리까지 이어진 시간들은 너무도 그립네요ㅠ 뷰는 말모말모 그 자체,,, 멋짐, 감동이 사진으로 다 담기지가 않았네요. 이건 직접 봐야 아는 감동입니다. 특히 두 개의 바다가 만나는 아프리카 최남단에서 바라본 풍경은 지금도 마음속에 또렷이 남아 있어요. 관광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 교육을 위해 현지 유치원, 초등학교 견학일정을 잡아주신 것도 생각나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신박했어요. 여행이 끝난 뒤 시간이 지날수록, ‘잘 다녀왔다’는 생각보다 ‘다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다시 가볼까 ~ 조금씩 준비하고 있어요. 또 갈껍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보다가 옛날 생각나서 후기쓰고 갑니다~ 다음에 꼭 다시 뵙기를~~ 케이프탐나 사장님, 실장님 몸건강히 오래오래 여행사 운영해 주세요! 또 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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